직원들이 회사의 미래_직원을 사랑하는 회사의 통큰 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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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직원들을 정말 위하는 회사들의 등장에 사람들이 열광했었습니다.
한동안 "사람이 미래다"라고 이야기 하던 회사가 사람들을 막 자르고 있고, 정규직과 비정규직 문제, 취업문제 등 여러가지가 섞여있는 상황에서 이런 뉴스들은 부러움을 살 만한 것이었던거죠!
그럼 어떤 회사들이 직원들에 대한 사랑을 크게 나타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하리 크리슈나/인도
세계 79개국에 다이아몬드를 세공, 수출하는 기업인 하리 크리슈나의 회장님은 통크게도 400명에게 아파트 지급! / 1260명에게 승용차를! / 56명에게는 보석이든 보석함을!!!(와우) 선물했다고 합니다.
회장님 왈 " 회사의 수익도 중요하지만, 우리 회사 전 직원이 본인 소유 차량과 집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앞으로 5년안에 이를 이루겠다"
=> 이런 마인드 있는 회사가 어디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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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이다스아이티
건설과 기계분야 공학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다스아이티는 이미 좀 유명한 회사랍니다. 일단 연봉수준이 대기업과 비슷하거나 높고, 일류호텔 셰프의 4만원짜리 식사가 삼시세끼 제공되며, 하루 70분의 낮잠시간 부여, 회사, 스펙, 징벌, 상대평가, 정년이 없는 4무정책 진행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답니다. 또한 5년마다 4주간 유급휴가제도 부여, 시크릿쉐프 월 1회 가정으로 지원, 사내미용실 지원(무료!!!), 가계 및 전세자금 대출, 해외연수등등 ^^
=> 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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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한킴벌리
뭐 이회사의 경우는 정말!! 유명합니다. 업계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기업 /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등등 타이틀을 가지고 있답니다. 출근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근무, 특히 사람냄새나는 직장을 만들어왔으며 계속해서 인간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회사랍니다
=>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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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뚜기
오뚜기에는 3가지가 없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비정규직, 두번째는 대리점과의 마찰, 세번쨰는 회장이 공과 사를 섞는 일. 특히 마트에서 일하시는 시식사원분들도 모두 정규직으로 채용, 본사의 여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7.8년인데 시식판매 여직원분들의 평균 근속년수가 9.1년으로 더 길었으며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함태호 명예회장은 315억원의 개인지분을 사회복지 단체에 기부해 했다고 하니.. 대대로 좋은 기업문화가 이어지고 있는 회사라 보여집니다~
=> 이..이 ㅋ 맨유도 좋아하는 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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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세트렉아이
국내외 많은 기관을 대상으로 지구관측, 다양한 우주기술개발등을 하는 회사. 장기근속자 대상 10년 근속 시 1년간 휴가 제공!!!, 가족보험과 생명보험을 회사가 직접 들어줌, 배우자와 자녀도 의료실비 받을 수 있음, 신입사원 4천만원까지 전세자금 무이자 대출, 자율출근
=> 가족에 대한 복지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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