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지 못한 상사 지시의 대처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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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하지 않는 상사의 지시로 골머리 앓는 직장인이 많다.
이로 인해 방향잡는데까지 시간이 한참걸려 본 업무에도 차질이 생기고
야근하는 일이 허다한 직장인의 비애 일을 제대로 시키지 못하는
상사로부터 대처하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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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간보고는 필수
업무지시를 정확하게 하지 않는 상사는 대게 "내가 언제 그랬냐", "혼자 판단해서 일하지마라" 는 식의 반응을 보인다. 따라서 중간보고는 필수이다. 그 상사도 정확한 그림을 그리지 못해 중간업무를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의 가닥을 잡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분명 중간보고를 통해서 당신이 잘했다면 마치 자신은 다 알고 있었던 것처럼 행동할 것이고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중간보고를 통해 방향을 잡아갈 수 있으니 당신이 다시 새로 작업해야하는 피곤함은 줄어들 것이다.
2. 문서화하라
불명확한 지시에선 반드시 문서화하여 다시 확인 받아야 한다. "팀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 업무를 우선으로 하여 언제까지 하겠으며, 두번째 업무는 첫번째 업무가 최종 확정된 후 진행하도록 하겠다" 만약 이런 확인을 받지 않았을 경우엔 무턱대고 두번째 업무 진행상황을 물어본다거나 업무진행에 있어 문제가 생겼을 경우 당신에게 덮어씌울 수 있다. 문서화는 직장내에서의 자연스러운 증빙이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문서화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3. 초안을 만들어라
상사의 지시가 불명확할 때 초안을 만들어 보여주는 것이 좋다. 위에서 말했듯이 지시내린 상사도 확실한 방향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무런 그림을 그리지 못하던 상사에게 당신이 초안을 만들어주면 그제서야 업무의 방향을 잡고 나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