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습관을 바꾸는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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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습관을 바꾸는 3가지 방법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은 한 번 형성된 사람의 습관과 행동 방식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듯 내 몸에 체득된 습관을 고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회에 나와 직장 생활을 하며 나의 습관이 다른 사람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긍정적인 영향이 오겠지만, 반대로 좋지 않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상대방에게 안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주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고쳐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나의 습관을 바꾸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계기가 필요하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경험을 통해서 바꾸는 것입니다. 나의 행동을 통해 느끼는 감정이나 관점, 생각들이 습관을 바꾸는 동기부여로 작용할 수 있고, 이것이 바로 피부로 와 닿기 때문이다. 어떤 계기가 나에게 찾아온다면 성격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그런 의지와 끈기 같은 것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생각하기 나름이다.
경험을 통한 계기도 필요하지만, 그 계기에 중심을 쌓아가는 것은 나의 생각입니다.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이 계속 이런 행동을 지속하는 것은 '타인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지속하기 때문이고 소심한 사람이 계속 소심해지는 것은 '소심한 생각'만 계속하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바꿔서 내가 한 행동이 타인에게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면, 이러한 행동을 바꾸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3. 습관을 들인다.
경험하고 생각만 한다고 해서 나에게 습관이 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활달했던 사람이 어느새 소심해져 있기도 하고, 유머러스한 사람이 어느새 진지해진 것은, 결국 내 몸에 체득된 습관 때문입니다. 활달하면 활달한 생각을 계속해야 하는데 어떤 계기가 생겨서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취하다 보면 또 소극적인 사람이 됩니다. 그러므로 경험을 통해 생각을 했다면,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