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리더에게 배우는 유머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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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미국 대통령들 중 시간이 지나면서 링컨, 프랭클린 루즈벨트, 워싱턴, 레이건 등은 성공한 대통령으로 닉슨, 피어슨, 해리슨, 하딩 드은 실패한 대통령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당연히 평가는 정치력, 도덕성, 업무수행능력, 업적, 리더십 등 다양한 요소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대통령의 성공과 실패를 가름하는 또하나의 기준은 그들이 유머의 힘을 가지고 있느냐 혹은 없느냐에 달려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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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있는 연설을 선보였던 오마마 전 미국 대통령]
미국 대통령들의 유머에 관한 책을 보면 닉슨은 시종일관 심각하고 어글리한 얼굴, 피어스를 두고 화강암같은 미남, 해리슨을 두고 냉혈 혹은 얼음같은, 하딩을 두고 농담은 너무 없었고 등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링컨에 대해 가장 위대하고 가장 재미있었던 우리들의 대통령, 레이건에 대해 결코 유머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프랭클린 루스벨트에 대해 그의 위트와 유머 때문에 대공항과 세계 대전을 이길 수 있었다 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리더십 전문가 마크 로버트 풀릴은 모든 조직에서 리더와 리더가 아닌 사람의 구분은 다음의 3가지에서 결정난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한번 참고해보면 좋겠죠?
1. 조직이 위기나 심각한 도전에 직면했을 때 리더는 이성적이며 평상심을 유지하는 반면,
리더가 아닌 사람은 비이성적 격분을 합니다.
2. 조직의 일에 대한 목적을 두고 리더는 공동의 선을 추구하는 반면,
리더가 아닌 사람은 이기적이고 사악한 목적을 추구합니다.
3. 진정한 리더는 자신에게 언제든 독창적인 조언을 제시할만한 훌륭하고 독립심이 강한 인물을 가까이 두고 기꺼이 자신의 의견을 철회할 줄 아는 지혜를 가지고 있지만, 리더가 아닌 사람은 무조건 자신의 말을 추종하는 사람을 가까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