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글_일은 프로답게[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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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의 5가지 법칙!
첫번째는 '작은 것에도 완벽하라' 라는 것입니다.
잡스는 작은 것도 세세히 챙겼습니다. 아이패드가 출시하기 하루 전에도 모든 애플 직원들은 해드폰 잭을 교체하느라 밤을 새우기도 했었죠. 잡스가 생각하기에 이것이 완벽하지 않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정말 ^^
두번째는 '전문가를 활용하라' 였습니다.
잡스는 루브르 박물관을 설계했던 유명한 건축가 아이 엠 페이를 영입해 '넥스트(NeXT)'의 디자인을 만들게 했습니다. 또 그는 의류 기업 갭의 대표이자 의류계의 대부격인 미키 드레그슬러를 애플의 이사로 영입하기도 했었죠~ 뭐 스스로가 모든걸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오만일 수도 있겠죠?.
세번째는 '냉혹하라' 였습니다.
잡스는 자신이 내놓은 제품을 한단계 넘어설때마다 뿌듯해 했었습니다. 그는 최초의 PDA인 팜-파일럿을 어렵게 개발한 뒤, 언젠가는 이것을 뛰어넘는 폰이 나올 것이다고 말했었죠. 잡스의 이런 자유로운 발상은 아이폰을 넘어 아이패드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네번째는 '소수 의견에 연연하지 마라' 였죠~
잡스는 생전에 "사람들은 직접 보기 전까지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그래서 그는 테스트제품이 나오면 집에 들고가 몇 달 동안이나 써보곤 했습니다.
다섯번째는 '연구를 멈추지 말라'입니다
애플 브로셔의 초기 다자인 때, 잡스는 일본 소니가 사용중인 브로셔의 폰트와 레이아웃, 심지어는 종이의 무게까지 분석했습니다. 모를 때는 경쟁사 분석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