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는데 이정도는 알아야하지 않을까?[기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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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하는데 설마......
이거 모르는 거야??!!
이직.. 어떻게 보면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순간입니다.
큰 변화를 가지게 되는 시점이기도 하죠~
18년간 많은 경력직분들의 이직을 도와온 벤처피플에서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
면 공통적으로 자주 범하는 실 수가 있다고 합니다~
무엇인지 볼까요??
[본문]
대기업의 경력 공채가 잇따르며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이직 경험이 있는 재직 근로자 1천383명을 상대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학교 졸업 후 평균 4회이상 직장을 옮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면, 직장인들이 경험하는 이직에 있어 자주 범하는 실수는 무엇이 있을까?
첫번째, 정보 수집의 소홀이다.
인더스트리나 업무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하여 Job Description과 실제업무에서 차이가 발생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본인은 전략기획팀의 신규사업 분야를 희망 하였으나 지원한 회사 업무는 신규사업 보다는 기업전반의 기획업무에 중심을 두고 있는 팀이어서 전직을 후회 할 수 있다. 또한, 이직한 직장에 대해 금융 안정성 및 시장내 위치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본인의 자리가 갑작스럽게 사라지거나, 기업문화 차이로 사람들 과의 관계에서도 힘들 수 있다.
두번째, 금전을 쫓아서 이직을 한다.
직장인들은 보수를 이직시 2-3번째로 중요하다고 표현하지만, 결정을 내릴시에는 최우선 Factor 로 고려한다. 승진이나 다른 사항 보다는 보수에 대한 사항이 다른 핵심정보를 무시 하게 한다. 최근에 만났던 외국계회사의 임원분은 국내 대기업에서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근무 하시다가 높은 인센티브를 제시한 외국계기업으로 옮기면서 업계에 쌓아 놓은 인맥과 인간관계를 잃었다며, 보수에 대한 보상 부분 보다 더 큰 손실을 얻게 되었다고 한탄 했다.
세번째, 현상 탈출형이다.
현위치에서 벗어 나기 위해 성급하게 이직하면서 현 직장에 숨어 있는 전략적기회를 동시에 손실 할 수 있다. 상사와의 마찰로 이직한 한 후보자는 자신이 회사를 그만둔 3개월 뒤, 상사가 불명예스러운 이유로 퇴사하고 자신의 후배가 상사의 보직으로 승진한 경우를 보고서 이직을 많이 후회했다.
네번째, 자신에 대한 과대평가이다.
현 조직의 성공에 대해 자신의 공을 과대평가하고 자신을 있게 한 조직의 능력을 과소 평가해서 문제의 요인을 자신이 아닌 회사나 외부환경에서 찾으려고 하는 것이다.
다섯번째, 단기적 관점의 사고이다.
이러한 사고는 위의 모든 실수를 일으킬 수 있다고, 다수의 헤드헌터들이 지적 하는 요인이다.
직장인들이 근래의 상황에서 일자리 제안을 받는다는 것은 성공의 과정으로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일자리 제안의 결과가 항상 긍정적이지만은 않을 수 있으니, 위에서 나열한 사항들을 유념하여 본인의 직장환경에서 이직의 사유가 분명하고, 이직하려는 회사에 대한 정보수집을 명확히 하여 현재 직장생활보다 보다 나은 결과를 도출 할수 있을 시기에 이직하기를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