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직무소개 : PB vs 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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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은행권 업무의 꽃 'PB와 RM'에 관해 소개하겠습니다.
개인 및 기업 금융 생활에 위협 요소를 견제하고 보다 효과적인 자금 형성에 도움을 주는
두가지 직무를 분석해볼까요?
PB(Private Banking)란?
상담을 통해 고객의 자금을 여러 갈래로 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영업방식입니다.
이러한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을 PB라고 부릅니다.
우수 개인고객을 상대로 외환, 채권, 펀드 등 상담업무를 책임지며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및
고객의 안전 자산을 위해 사후 관리까지 담당합니다.
근무 방식은 다양합니다.
PB센터를 따로 두고 운영하거나, 일반영업과 구분하여 영업직의 한 직무로
구분하는 방식 혹은 영업점 통째로 PB업무에 집중하는 종합자산관리영업이 있습니다.
PB는 은행뿐 아니라 보험이나 증권 회사에도 존재합니다.
고객의 자산 규모의 크기, PB의 결과물에 따라 폭넓은 인센티브 기회가 있어 매력적이죠.
고객과 돈독한 신뢰 관계를 쌓으며 영업 이익을 창출해야 한다는 것이 스트레스 요인이 될 수 있지만,
그만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PB가 되려면?
영업 기술을 요하는 직무이므로 실무 경험이 없는 상태로 입사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해당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인턴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는 자격증으로는
국가공인 자산관리사(은행 FP), 국제재무설계사(CFP), 공인재무설계사(AFPK) 등이 있습니다.
RM(Relationship Manager)이란?
개인금융을 담당하는 PB와 비슷한 맥락이지만 RM은 기업 금융을 다룹니다.
기업 특성에 맞는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기본으로,
재무 컨설팅 및 리스크 분석과 관리, 외환, 수출입에
연관된 금융상품을 제공합니다.
특히 기업의 효율적인 자산 흐름을 위해 장, 단기적인 운영 목표에 대한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RM이 되려면?
보통 100억원 이상의 큰 금액을 상대하므로 신중하고 꼼꼼한 성격과 위기 대처 능력이 필수입니다.
자격증은 국제재무분석사(CFA)와 신용위험분석사(CRA)가 있습니다.
실무에서
수출입업무, 송금업무, 대출업무, 예금업무
등을 거치며 전문교육을 쌓아 RM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PB, RM 모두 금융에 대한 전문 지식은 물론 개인 및 기업의 소중한 자산을 담당하므로
책임감과 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통해 공정한 자산관리를 이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