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리더가 일로하는 갑질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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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생각해 미쳐 몰랐던 리더가 일로하는 갑질 6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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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로부터 업무상 뚜렷한 목표를 제시받지 못하는 경우
조직은 목표에 의해 움직이고 그 목표는 리더가 확정합니다.
따라서 정해진 목표에 따라, 각자가 맡은 직무상 특징을 고려하여,
최대한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리더가 뚜렷한 목표를 통해 직원들을 설득을 해야 하지만
대부분 위계에 의한 지시와 명령만 일삼아 조직의 목표는 물론이고,
개인의 직무상 목표도 부여하지 않는 리더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업무상 몰입도가 낮아지고, 결국 생산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그렇게 관철된 리더에 대한 신뢰도 하락은 영향을 미쳐 조직 몰입도 까지 낮아지고
개인의 성장은 물론이고, 조직 성장도 저해시키게 됩니다.
2. 밑도 끝도 없는 지시와 명령이 반복되는 경우
자신이 맡은 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소-최대한의 노력을 리더가 요구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리더의 지시와 명령을 내리는 수준과 빈도가 도를 넘어서 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계속 반복된다면 직원들은 갑질이라고 생각되지 않고 당연시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리더는 시도 때도 없이 다양한 일거리를 몰아다 줍니다.
“이것이 너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이다” 등의 다양한 회유책을 사용하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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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업무시간을 벗어난 과도한 업무 지시를 하는 경우
야근을 많이 하면, 일을 잘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몇몇 다수의 회사에서는 이를 강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업무시간을 벗어난 리더의 지시는 스스로 무능력함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일은 각자가 일하는 시간 속에서 낼 수 있는 개인과 팀 그리고 조직의 성과는
환경 변화 또는 리더가 제시하는 목표 수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렇기에 이를 잘 조율하여 최적의 경로와 방법을 계산해
정확한 지시를 내리는 것이 리더의 몫입니다.
정확한 지시는 ‘직원이 근무 시간 내에 할 수 있는 일’을 내려주는 것을 뜻합니다.
매번 정확한 지시를 내리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서로를 배려하면서 조율이 필요합니다.
4. 일의 정확한 범주를 이야기해주지 않는 경우
맡게 될 일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누구와 함께 어떤 목적과 목표에 의해
움직여야 하는지 충분한 설명을 해주지 않는 리더가 있습니다.
일의 범주는 리더가 정하는 것입니다.
이제 막 일을 맡게 된 담당자는 직무상 해야 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에 대한 의사결정 범주를 알 수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일관된 판단은 리더가 내려주고,
이것이 반복되면 담당자에게 적절히 권한과 책임이 내려가야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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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에 대한 권한 없이 책임만 강요하는 경우
주어진 일에 대한 ‘과도한 책임’을 요구하는 리더가 있습니다.
책임과 권한은 늘 함께 가야 하지만 직장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일이 잘되고, 못되는 것에 따라 책임과 공적은 분리됩니다.
여기서 대부분 잘 된 것은 리더 탓이고, 못된 것은 자신의 탓이 됩니다.
일에 대한 책임은 담당자와 리더가 함께 짊어지는 것입니다.
조직이 커지면 모든 결정권을 리더가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내려주어야 합니다.
6. 일과 전혀 관계없는 행위 등을 강요하는 경우
리더는 직원이 맡은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내리는 명령에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는 프레임을 제시하기에 이르기도 합니다.
결국, 리더의 필요에 따라 명목 하에 직원들을 얼마든지 동원하기도 합니다.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은 일의 경계 때문에 직원들은 리더의 지시에 신뢰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지시가 이미 명시된 직무를 넘어갔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하나”라고 생각이 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
이미 갑질에 중독된 것입니다.
스스로 추구하는 전문성에 위배되거나 위협하고 있다고
느껴진다면 간단한 문제로 넘겨선 안 됩니다.
https://www.jobindexworld.com/ko/curation/content/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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