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아이유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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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이 들 땐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로도

눈 녹듯 치유가 될 때가 있습니다

 

아이유의 따뜻한 말들로 마음도 몸도 지친 청춘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어요 

 

 

 

 

1

 

잘한다는 기준이 너무 애매해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으니까

네가 네것을 찾고,

너만의 그것을 좋아해주는 사람들을 만나면 돼

 

 

 

 

2

 

기쁠때 기쁘고, 슬플때 울고,

배고프면 힘없고, 아프면 능률이 떨어지고

그런 자연스러운 일들이 좀 자연스럽게 내색되고

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으면 좋겠습니다

 

 

 

 

3

 

불안해 하면서 근사하게 사느니

그냥 초라하더라도 마음 편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해요

 

 

 

 

4

 

오랜 시간, '나는 행운이다'를 좌우명으로 삼고 살았는데,

최근 새로운 좌우명을 세웠어요

'한번 사는거다'로요

 

생각을 고쳐먹으니 자투리 시간이라도

허투로 보낼 수 없게 돼요

지금까지 예외없이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적당히 포기해가며

가치있는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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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5(updated. `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