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는 기업 판단 기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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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는 기업들을 판별할 수 있다면 이직할 때 안정성이 좀 더 높아지겠죠?
현 직장에서 이직을 해야하는지 결정할 수 있고,
이직할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 판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커리어 관리에 있어 이 안목은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합니다.
망하는 기업들의 특징 20가지를 알아봅시다.

1. 절차를 바꾸기 위한 절차가 만들어진다
할 일이 떨어져 시간 때우기에 돌입했다는 뜻
2. 임원회의에서 CEO만 말을 한다
경직된 분위기에서 생산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올리 없다.
3. 신사업을 고민하는 사람이 없다
발등에 떨어진 일을 처리하기 급급하다는 핑계로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다.

4. 신사업을 시도해도 매번 흐지부지 된다
CEO도 신경을 안쓰는데 사업이 진행될 턱이 없다
5. 최근 2년 안에 시장 2위에서 3위 이하로 떨어졌다
갖고 있는 패는 이미 바닥났다. 새로운 무언가가 없으면 위급한 상황
6. 경쟁사와의 경쟁보다 내부 경쟁이 더 치열하다
회사 발전보다 '내'가 중요하니까 내부 타이틀 매치가 벌어진다.

7. 전략이 실패하자마자 희생양 찾기에 몰두한다
모두가 책임회피를 하는 상황
8. 화장실이 더럽다
회사에 애정이 없으니까 시설 이용에도 거리낌이 없다
9. CEO가 바뀌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믿는다
CEO 하나로 회사는 바뀌지 않는다.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악습은 그대로 남는다.

10. 유학을 핑계로 그만두는 신입사원이 많다
1년 후 그 신입사원은 타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11. 자잘한 포상제도가 많아진다.
백약이 무효라는 증거다.
12. 하루 스케줄의 반 이상이 회의다
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고 회의를 해서라도 일거리를 억지로 만들어내는 비효율적인 업무인지 판단해라.

13. 교육이 없다는 불평이 부쩍 늘었다
교육 받을 거 다 받고 나갈 생각하는 직원들이 눈에 보인다.
14. 바로 옆에 있는데 메신저로 대화한다
커뮤니케이션이 피곤하며 직원끼리 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는 증거일 수 있다.
15. 아이디어를 내면 "다른 회사도 하나?"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창의적인 시도를 귀찮아하거나 두려워하는 소극적인 자세다.

16. 팀장이 "난 그럴 권한이 없다"고 자주 말한다
모두가 윗사람 눈치 보느라 바쁘다.
17. 흡연자가 늘어난다
할 일이 담배 피우는 것 말고는 없다. 혹은 회사 스트레스가 커져만 간다.
18. 보고서가 두꺼워진다
형식이 내용을 압도할 뿐이다.

19. 회의할 때나 보고할 때 팔짱끼는 사람이 많다
경청을 하지 않는 배타적인 자세다.
20. CEO가 자리를 비우면 모두가 활기차다
CEO 리더십의 부재는 조직의 큰 위험요소다.
* 출처 : 인퓨처 컨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