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 알아야 할 '퇴사매너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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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이 알아야할 퇴사매너 5가지 ]
퇴사한다고 해서 모든 회사생활이 끝나는 건 아닙니다. 어떤 이유에서 간에 회사를 떠날 때에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어디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평판은 늘 따라다니고, 능력이 아닌 평판으로 인해 자신의 앞 날에 먹구름이 끼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매너있게 퇴사해야할까요?


01. 직속상사에게 미리 설명한다
퇴사 의사가 있거나 이직회사의 고용계약서가 확정되었다면 가장 먼저 직속 상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상사에게 최대한의 예의를 갖추어 정중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퇴사 의사를 전혀 밝히지 않고 당일통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태도는 이직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02. 한 달 전에 퇴사 통지하기
최소 한 달전에는 퇴사 의사를 전하는 것이 올바른 퇴직 매너!
후임자를 뽑고 인수인계 기간까지 생각한다면 그렇게 길지만은 않은 기간입니다!
적어도 한 달 전에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것이 올바른 매너라고 합니다.
반대로 문자로 통보하듯 퇴사하거나, 무단퇴사 등 잠수 퇴사는 최악의 비매너!

03. 인수인계를 철저히 한다
인수자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담당 업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는 작업부터 해야 합니다.
업무 폴더와 파일들을 정리하고 거래처들의 연락망을 일목요연하게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인수자가 정해졌다면 일주일 정도 함께 회의를 하고 거래처들과 미팅하면서 직접 소개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04. 회사 험담을 하지 않는다
나는 떠날 것이기에 이 회사에 대해 남은 정도 없고, 미련도 없지만 여전히 회사에 남아 있을 사람들을 생각해주세요
아무리 가까운 직장 동료더라도 그들이 여전히 몸담고 있을 조직에 대해 가차없이
비난을 가하면 기분이 나쁠 수 밖에 없습니다.

05. 카운터오퍼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카운터오퍼란 제안한 연봉보다 더 나은 연봉을 써서 '역제안'을 던지는 것을 말합니다.
당장 얼마간의 연봉 인상과 직급 상승은 가능하겠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회사는 이직 의사를 밝힌 당신에게
불이익을 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카운터 오퍼를 받아들여 퇴사를 포기했던 사람들이
다시 퇴사 의사를 밝혀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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