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선정, 한국에서 가장 돈이 많은 부자 TOP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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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가 '2021년 대한민국 50대 부자 순위'를 공개한 가운데 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작년 1분기의 GDP 성장률은 1.6%로 소비를 비롯한 수출 및 투자가 회복되면서 전염병 이전 수준을 넘어선 것이 특징이며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제 회복 국가로 꼽힐 수준으로 분석됐는데요, 이에 50위 부자들의 총자산은 작년 대비 40% 이상 증가해 176억여 원을 기록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 경제를 이끄는 대기업 총수들이 보유한 지분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같이 알아봅시다:)






*내용출처 : 포브스 '2021년 대한민국 50대 부자 순위'
산업, 시장 정보는 JOBINDEX
`22.02.21(updated. `22.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