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시장에 뛰어든 중국 빅테크 기업들은?(*중국 NFT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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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글로벌 NFT 시장이 엄청난 속도로 급성장한 가운데 중국 IT기업들은 빠르게 적응하며 지식재산권(IP) 콘텐츠를 앞세워 '중국식 NFT 시장'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코트라 중국 우한 무역관이 11일 공개한 'NFT 시장에 뛰어드는 중국 IT 공룡기업' 보고서를 통해 텐센트(환허)·알리바바(알리파이마이)·바이트댄스(틱톡) 등 중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NFT 생태계 구축에 나서며 폭발적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지난해 5월 NFT차이나라는 중국 내 최초 NFT 마켓플레이스가 출범한 이후 바로 알리바바도 NFT 거래를 시작했으며, 8월에는 텐센트가 환허라는 플랫폼을 출시, 10월에는 바이트댄스의 숏비디오 플랫폼 틱톡이 '틱톡 탑 모먼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코트라는 중국이 14억 인구의 빅데이터와 디지털 인프라 기반을 갖추고 있는만큼 향후 NFT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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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FT 시장에 뛰어드는 중국 IT공룡기업'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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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8(updated. `22.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