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채용 트렌드는 어떠할까? | 잡인덱스에서 알려드리는 채용 시장 분석
- 3,855
- 1
- 1

최근 채용시장은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전과는 다른 채용 트렌드와 경향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여 기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은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첫째, 코로나19를 경험하는 동안 비대면 채용이 증가하였고 이를 경험한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기업들은 모집 공고부터 면접까지 대부분을 비대면으로 처리해본 경험을 쌓았으며, 이는 채용 시장에서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에 따라 이직준비하시는 분들도 화상 면접 등 비대면 채용에 대한 기술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둘째, 인공지능 기술의 적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기업이 직접 채용 프로세스를 수행했지만, 이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자동화된 채용 시스템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부합하는 이력서를 작성하고, 인공지능 채용 시스템이 분석하기 좋은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셋째, 다양한 채용 채널을 활용하는 추세입니다. 이전까지는 구직자들이 구인 구직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구인 구직 사이트나 취업 관련 기관을 방문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소셜 미디어나 인터넷 검색(구글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직 정보를 얻고, 기업도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인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넷째, 비정규직 채용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대부분 정규직 채용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기업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비정규직 채용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취업준비생들도 임시직이나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에 대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크게 보면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최근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로 다양한 채용 채널을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어느정도 정해진 범위안에서만 채용이 진행되었다 생각되지만, 지금은 그런 범위의 한정이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채용 채널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면,
채용 채널은 기업에서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할 수 있는 수단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구성됩니다. 이에 따라 기업은 다양한 채용 채널을 활용해 인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1. 구인사이트
: 구인사이트는 구직자들이 이용하는 사이트로, 구인공고를 올려 구직자들에게 인재를 모집합니다.(최근에 가장 많이 이용되어져왔었고, 아직까지도 꽤 유용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구직자들은 이 사이트를 통해 구인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습니다.
2. 헤드헌팅
: 헤드헌팅은 기업이 특정 인재를 적극적으로 모집하는 방법입니다. 헤드헌터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발굴하고, 직접 연락하여 인재 유치를 시도합니다. 최근 기술의 발전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업의 사업 수명주기도 짧아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인재 육성보다는 인재 확보가 더 중요해졌고, 헤드헌팅은 이 목적을 달성하는 가장 유용한 수단으로 이용되어지고 있습니다.
3. 직원추천
: 기존 직원이 인재를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기존 직원들은 기업 문화와 업무환경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인력에 대한 추천을 받을 수 있고 만족도가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4. 인재풀
: 인재풀은 기업에서 미리 모집해둔 인재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인재풀에 등록된 인재들은 기업에서 적극적으로 모집할 때 활용됩니다. 생각보다 많은 기업에서 이 인재풀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5. 채용박람회
: 채용박람회는 기업이 채용을 위해 참가하는 행사입니다. 채용박람회를 통해 직접 인재를 모집하거나, 기업의 존재감을 알리는 등 홍보 효과를 노릴 수 있습니다. 의외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부분입니다. 채용박람회에서 면접까지 진행하는 회사들이 나올정도로 잘 활용되어지는 방법입니다.
6. SNS
: SNS는 인재 모집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등 다양한 SNS를 통해 기업의 채용공고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커피챗등 채팅 기능을 통해 다양한 후보자들을 기업에서 먼저 컨택하고 있는 추세를 보입니다.
채용 트렌드는 계속해서 변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