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담당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내 채용 플랫폼 정리_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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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준

인사담당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내 채용 플랫폼 정리

 

채용 플랫폼을 평가할 때, 인사담당자가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단순합니다.
“얼마나 많은 후보자가 실제로 들어오느냐”, 즉 유입 규모입니다.

2025년 기준, 국내 채용 시장은 소수 대형 플랫폼 중심으로 구조가 고착화되었고
그 위에 경력 특화·직무 특화 플랫폼이 보완적으로 사용되는 형태가 명확해졌습니다.

오늘은 2025년까지의 공개 데이터와 시장 지표를 기준으로 인사담당자가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국내 채용 플랫폼을
숫자 중심으로 정리해볼까 합니다.

 

1. 2025년 국내 채용 플랫폼 유입 규모 한눈에 보기

(월간 활성 사용자 수, MAU 기준 / 단위: 백만 명)

  • 잡코리아 : 약 15.45

  • 사람인 : 약 14.39

  • 리멤버 : 약 7.35

  • 인크루트 : 약 1.17

  • 원티드 : 약 0.76

※ MAU는 모바일·웹 트래픽 분석 자료 및 주요 보도 기반 추정치이며,
플랫폼이 공식적으로 공개한 수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잡코리아, 사람인의 유입수는 발표하는 기관에 따라 순위변동이 있습니다.

 

2. 플랫폼별 실제 활용 성격 (인사담당자 기준)

① 잡코리아

국내 채용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유입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입·경력·직무·기업 규모를 가리지 않는 종합 채용 채널로서
여전히 1차 공고 집행 채널로 활용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활용 포인트

  • 대량 채용

  • 범용 직무

  • 신입~중급 경력

 

② 사람인

잡코리아와 거의 동일한 수준의 유입 규모를 보이며,
공고량·검색 편의성 측면에서 인사담당자 활용도가 매우 높은 플랫폼입니다.

활용 포인트

  • 상시 채용

  • 다수 포지션 동시 운영

  • 공고 관리 효율성 중시 조직

 

③ 리멤버

유입 규모는 대형 플랫폼보다 작지만,
특수 영역에서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활용 포인트

  • 경력직 채용

  • 직무 명확한 포지션

  • 직접 컨택/브랜딩 채용

 

④ 인크루트

과거 대비 영향력은 감소했으나,
여전히 공공기관·대기업 공고 비중이 존재하는 플랫폼입니다.

활용 포인트

  • 공공·준공공 채용

  • 특정 산업군 타겟팅

 

⑤ 원티드

MAU 기준으로는 소규모이지만,
IT·개발·테크 직군에서는 여전히 의미 있는 채널입니다.

활용 포인트

  • 개발자

  • IT·플랫폼 기업

  • 추천 기반 채용

 

3. 잡인덱스(JobIndex) 플랫폼의 활용성 높아지고 있어

잡인덱스는
전통적인 “채용 공고 플랫폼”이라기보다는,

  • 채용 플랫폼 데이터 정리

  • 헤드헌터·서치펌 정보

  • 채용 시장 인덱스형 콘텐츠

에 강점을 가진 채용 정보·네트워크 기반 플랫폼입니다. (정보의 비대칭성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 공고를 통한 채용 브랜딩
>> 헤드헌터, 서치펌등의 검색을 통한 채용 파트너 선택 공간으로 활용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4. 2025년 기준 인사담당자 채용 플랫폼 활용 구조 요약

  • 1차 유입 채널
    → 잡코리아, 사람인

  • 경력·전문직 보완 채널
    → 잡인덱스, 리멤버, 원티드

  • 시장 분석·비교, 헤드헌터 찾기, 의뢰 채널
    → 잡인덱스

 

2025년의 트랜드를 돌아보면
“플랫폼 하나로 채용을 끝내는 구조”는 사실상 사라졌고
유입용 + 선별용 + 핵심인재 채널 + 전략 참고용 채널을 분리 운영하는 방식이 선호되고 있습니다.

 

인사담당자분들이 다루어야 하는 정보는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좋은 채용 파트너의 존재는 중요한 무기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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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2(updated. `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