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터러시] 인재 채용의 판이 바뀌다. 우리 회사는 준비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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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못 쓰면 탈락?! 인재 채용의 판이 바뀌다.
❓ 우리 회사는 AI 인재를 맞을 준비가 되었을까?
전국민이 다 알 것 같은 단어 AI,
점점 보편화 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HR 채용 시장도,
그 시대 흐름에 따라감을 느낍니다.
현장에서 더 많이 체감합니다.
불과 1~2년 전만 하더라도,
"AI"를 쓰면 감점/탈락" 등의 채용 원칙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채용의 판이 바뀌듯 합니다???
"AI를 쓰면 감점"에서,
"AI를 못쓰면 탈락"으로.
[코스맥스]는,
- 자소서에 'AI 활용 경험' 문항 추가 및 우대하기로 했고요,
[무신사]는
- 개발자 채용 시 AI 도구 사용 전면 허용했다고 합니다.
- 전통적 코딩 테스트 폐지라고도 볼 수 있죠.
[카카오, SK]도,
- 'AI 네이티브' 인재 선점 경쟁, 'AI 리터러시' 시험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조만간,
우리 이력서에.
"MS Office 활용"이 아니라,
"AI 활용" 역량을 보여줘야 할 듯도 합니다.
또 준비할 것이 늘어날 듯 합니다. ㅠㅠ
AI 시대,
후보자들과 인사 채용 관련자들은 무엇을 생각해봐야 할까요?
1. 😯 이직을 준비하는 후보자 입장에서는,
✔️ 정답 찾기가 아닌, "질문 역량을" 준비해야 할 듯 합니다.
- AI가 답을 찾아주는 시대,
- "무엇을 질문(Prompt)할 것인가"가 곧 직무 역량이 될 듯 합니다.
✔️ 그래서, AI 활용 과정을 "포트폴리오" 작업 해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단순히 "AI 써봤다"가 아니라,
>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AI 도구를 사용했는지, 그 결과가 어땠는지" 내용의 포트폴리오 말이죠.
2. 🤔 우수 인재 채용에 관심 많은 HR 담당자 입장에서는,
✔️ 또 엄청난 업무가.... 우선 늘어날 듯 싶네요 ㅠㅠ
✔️ 위 언급된 기업들처럼, 인재 평가 툴의 재검토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 기존의 코딩 테스트, 인/적성 검사 등이 "유효한지"에 대한 고민도 해보고,
- 전통 방식의 코딩 테스트가 "유능한 AI 인재를 놓치지는 않는지" 검토도 해봐야 할 듯 합니다.
✔️AI 리터러시(Literacy)가,
- 전 직군에 확장 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 AI를 생산성 향상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내부 기준을 세우고,
- 채용 공고(JD) 단계부터, 이를 녹여내는 일을 하게 될 듯 싶네요.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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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인재만" "전문적으로" "타깃팅 제안하는" 헤드헌터 이승주입니다.
마케팅 출신의 헤드헌터이다 보니,
1)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도 "양보다는 질", "MASS 보다는 TARGETING"을 중요시 여기는 편입니다.
2) 채용사의 채용 브랜딩&마케팅까지도 고려하여 후보자분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데 강점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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