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준비한다면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그런데 뭘 준비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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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서만 커리어를 끝낼 수 있을까?

아마 지금 시대에 그런 사람은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찾아올 이직 타이밍.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나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누구나 떠날 시기는 있다는 점!!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채용을 하려는 회사가 당신에 대해 알게되는 건 이력서를 통해서이다. 경력직은 자기소개서를 쓰는 경우도 거의 없다. 2~3장의 이력서로 당신의 모든 것을 나타내야 하는 이유이다.  그런데 이게 의외로 본인이 한 일에 대한 기술을 정확하게 혹은 설득력 있게 쓰는 사람이 드물다는 건,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커리어 관리에 있어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또한 이력서가 그냥 나의 업무 일지가 되어서는 안된다. 상대방이 원하는 점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본 후 내 경력에서 가장 부합하는 부분을 이끌어내서 어필을 해야 한다. 또한 일을 했으면 당연히 그에 따른 실적 혹은 성과도 함께 기술해 주는 것이 좋다.




그래서 이력서는 평소에 조금씩이라도 계속 업데이트 해두는 것이 좋다.




`17.01.06(updated. `17.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