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탕비실 관리!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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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탕비실의 존재는 아주 중요합니다.

업무 중 음료와 간단한 간식으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이며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간이기도 하죠.

모든 회사마다 탕비실이 있는데 탕비실이라는 표현은 참고로 일본식 한자어

표기라고 하네요! 우리말로는 준비실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탕비실을 어떻게 운영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알아봅시다.


1. 음료를 준비하자

음료는 뜨거운 것과 차가운 음료로 나누어 준비해둡니다.

뜨거운 음료는 티백 종류가 많겠죠?

커피, 녹차, 둥글레차, 허브티 또는 유자차나 레몬차 등등도 인기가 있겠네요.

차가운 음료는 과일 주스, 탄산 음료, 자양 강장제 또는 홍초 음료를 준비해두면

좋다고 합니다.

음료를 준비할 때의 팁은 선호도의 차이가 크지 않은 것으로 준비한다는 것입니다.

건강에 좋은 음료면 더욱 좋겠지요?


2. 다과를 준비하자

업무 중 배고플 때 먹을 수 있는 초콜릿이나 과자를 구비해두면 좋습니다.

간단하게 포장을 뜯어 먹을 수 있는 스낵류나 초코바, 캔디 등등을

준비해 놓는다면 업무 중 지친 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겠네요.


3. 정수기와 티포트

정수기는 정기적으로 필터 관리를 해주고 청소 일정도 잘 확인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물은 수시로 마시기 때문에 고장이 날 경우 바로바로 체크하고 관리 전문가를

불러 수리해주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4. 비품 체크는 수시로!

비품 체크는 수시로 합시다. 컵, 티슈, 종이컵, 간단한 식사도구 등등

없을 경우 불편한 제품들은 수시로 체크한 뒤 비어있지 않도록

충원해주는 센스! 잊지 마세요.

`17.04.19(updated. `17.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