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무실을 만들기 위해 지켜야 할 직장인 에티켓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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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무실을 만들기 위해 지켜야 할 직장인 에티켓 3가지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쌓여가는 업무와 늘어나는 업무시간에 힘들어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또 힘들게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같이 일하는 동료 직원들이 하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직장인 대부분이 동료가 하는 행동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지고, 불쾌함을 느꼈다는 조사 결과가 있는데요. 그만큼 오피스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행복한 사무실을 만들기 위해 지켜야 할 직장인 에티켓 3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책상에서는 업무만 처리합시다!

아침밥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해서, 또는 쌓여가는 업무에 시간을 줄여보고자 책상에서 식사를 하는 직장인들이 간혹 있습니다. 개인이 혼자 업무를 보는 공간이면 괜찮지만, 여러 동료들이 함께하는 경우에는 음식 냄새와 먹는 소리가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업무를 보는 공간인만큼 세균이 많이 검출되는 곳이라고 하니 본인의 건강에도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급하다고 책상에서 먹기 보다, 잠깐이라도 쉴 겸 라운지나 휴식 공간에서 먹고 들어오는 것이 좋습니다.


2. 가벼운 수다는 좋지만, 너무 큰 목소리는 금물!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다 보면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눌 일이 많습니다. 그 이야기가 업무에 관련된 내용일 수도 있고, 또는 서로의 사생활 등 가벼운 내용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이 같이 직장생활을 하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꼭 필요하지만, 선을 넘어버리게 되면 다른 사람들의 업무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3.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

지하철 화장실에서 많이 본 문구인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는 여러 상황에서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사무실과 회의실 등은 내가 사용한 후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게 뒷정리를 잘해야 합니다. 여러 직무가 나뉘어진 대형 사무실의 경우 의자로도 방해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쓰레기를 잘 치우지 않는 경우 냄새가 심해져서 다른 동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뒷정리를 하는 것만으로 행복한 사무실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회의실 이용 후 꼭 해야 할 5가지 행동

1. 내가 앉은 의자는 꼭 제자리에 다시 넣어두기

2. 사용한 PC나 전자기기등은 종료한 후 선 등을 정리하기

3. 다과를 먹은 경우에는 쓰레기를 바로 바로 치워주기

4. 칠판을 사용한 경우에는 다음 회의실 사용자를 위해 깨끗하게 지워주기

5. 회의실 내 비품을 사용한 경우에는 다시 제자리에 넣어두기 



 

`17.04.27(updated. `17.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