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고객사 추천, 고객사 면접, 사후관리 [서치 프로세스에 대해 공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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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해서 서치프로세스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후 고객사와 연관이 되는 추천, 면접, 사후관리 단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부분 부터는 PM 이 따로 있다면 시니어컨설턴트와 적당히 업무 분배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5. 고객사 추천

후보자에 대한 사전 면접 이후, 강점등에 대한 파악, 이력서 메이크업등의 과정을 거쳐, 고객사에 추천서를 적어 보통 이메일로 보내게 됩니다. 이 때는 보통 후보자의 연락처는 기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이 후보자에 대한 컨택을 하는 것은 헤드헌터를 통해서 하게 됩니다.  이 추천서를 확인한 인사팀에서 면접을 진행하고자 의사를 전달하면 헤드헌터는 면접일정을 조율하게 되는 것이지요~

헤드헌터의 추천은 업계에서 딱이게 답이다 하는 추천양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로 각각의 양식을 사용하고 있고, 좀 큰 서치펌의 경우 자체양식을 이용하는 편이긴 합니다. 간혹, 기업에서 원하는 양식을 전달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런점만 체크하시면 됩니다.





6. 고객사 면접

면접 일자 및 시간을 조율하면, 후보자에게 알려줄 것은 그외 정보도 해당됩니다. 가능하면 어떤 사람이 면접관으로 참여하고, 어떤 스타일의 질문들을 던졌었는지 면접가이드를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단계를 거칩니다. 하지만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되게끔 잘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연봉협상은 보통 기업의 안이 나오면 후보자에게 전달하고 어떻게 할것인지 중간에서 조율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후보자가 원한는 수준과 기업이 줄 수 있는 연봉에 차이가 없다면 좋겠지만, 어떤경우는 좁혀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중간에서 중재 역할을 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후 고객사와 후보자에 대한 지속적인 케어가 필요합니다.


7.사후관리

출근일자가 정해지면, 후보자가 퇴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코치하고, 새로운 직장에서 초기 안착할 수 있도록 조언자가 되주어야 합니다. 이런 후보자의 케어를 하면서 고객사와는 절차적 단계로 빌링, 입금 등의 확인을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혹여, 보증기간 내 퇴사가 발생할 경우에는 리플레이스먼트 업무가 추가 될 수 있습니다.

`17.05.23(updated. `17.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