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와 공유하지 말아야 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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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짧은 글이 있었습니다.
기쁨을 나눴더니, 질투가 되고
슬픔을 나눴더니, 약점이 되더라.
어떻게 보면 좀 서글픈 글이 될 수 있으나, 현실 속 직장은 정말 정글이랍니다. 이런 정글속에서 직장동료가 공유하지 말아야 할 5가지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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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직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 조직을 떠날 사람에게 중요한 일을 맡길 사람은 없겠죠? 시도하고 있다는 사실이 주변에 알려지는 것만으로도 회사내 평판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이직에 관한 부분은 이직할 회사 계약서 도장 찍을 때까지 알리지 않는게 좋답니다!!
2. 다른 팀에 가고 싶다
- 물론 조직에 사정에 따라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아닌 다른 업무를 할 때도 많습니다. 습관적으로 나는 이런일을하고 싶다, 나는 저팀에서 일할거야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현재 팀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며, 결론적으로 본인이 해당팀에 갈 확률을 더 줄어들게 만든답니다.
3. 연봉에 대한 이야기
- 연봉은 회사생활 1년차 이상이 되면 동기끼리도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경력직 등 많은 인원이 섞이게 되는데, 연봉은 예민한 문제가 되기도합니다. 또한 본인의 연봉이 노출되었을 때 다른 동료가 연봉협상에서 이를 이용할 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4.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이야기
- 물론 일을 하다보면 호불호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른 어떤 사람이 일을 못한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정치적으로 비춰질 수도 있고, 아래사람을 비평하는 것은 결국 본인의 리더십 부족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떄문입니다.
5. 정치, 종교 이야기
- 정치, 종교 이야기는 물론 다양성을 존중해야하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이에 대한 이야기는 늘 논쟁을 불러일으킵니다. 내 가치를 남에게 강요하는 순간 강한 불쾌감을 만들어냅니다. 회사동료에게 정치, 종교이야기는 해서 좋을 것 하나 없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