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_ 회사에 직접 지원 vs 헤드헌팅을 통한 지원, 어떤게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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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워낙에 구글링과 네이버의 발달(?), 또한 초보 헤드헌터분들의 실수(?)로 인해 고객사 정보가 유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경우 지원자 입장에서는 고민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많은 질문들이 녹색창과 커뮤니티에 올라오곤 합니다.

이에 대한 정답은 있을까요?


물론 딱히 정답은 없습니다!!

왜냐구요?

Case by Case가 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회사에서는 기업 채용공고를 통해 지원한 후보자와 헤드헌팅을 통해 소개받은 후보자의 차이가 크지 않다면, 공고에 지원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서치펌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이죠!!

하지만 여기서는 가정이 있죠? 지원한 후보자가 있다면 이란것!! 또한 면접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헤드헌터로부터 커리어 컨설팅도 받고, 더 많은 정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지원자 보다 헤드헌터를 통한 지원자가 면접에서 좀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은 높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겹치는 경우를 설정해보긴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안겹치는 포지션이 훨씬 많습니다.

(법적인 문제나, 신규사업을 진행해서 정보가 밖으로 안나가야 한다든지 좀 더 전문성 있는 사람을 채용하고 싶다거나 할때는 헤드헌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내가 면접에 자신이 있다! 그리고 서류를 통과할 확율도 높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회사 지원도 괜찮을 듯 하고, 좀 면접 도움도 받고 이참에 커리어컨설팅도 받고 싶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헤드헌터분과 함께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17.05.31(updated. `17.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