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_ 회사에 직접 지원 vs 헤드헌팅을 통한 지원, 어떤게 좋은가?
- 13,397
- 0
- 0
요즘 워낙에 구글링과 네이버의 발달(?), 또한 초보 헤드헌터분들의 실수(?)로 인해 고객사 정보가 유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경우 지원자 입장에서는 고민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많은 질문들이 녹색창과 커뮤니티에 올라오곤 합니다.
이에 대한 정답은 있을까요?
![]()
물론 딱히 정답은 없습니다!!
왜냐구요?
Case by Case가 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회사에서는 기업 채용공고를 통해 지원한 후보자와 헤드헌팅을 통해 소개받은 후보자의 차이가 크지 않다면, 공고에 지원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서치펌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이죠!!
하지만 여기서는 가정이 있죠? 지원한 후보자가 있다면 이란것!! 또한 면접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헤드헌터로부터 커리어 컨설팅도 받고, 더 많은 정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지원자 보다 헤드헌터를 통한 지원자가 면접에서 좀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은 높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겹치는 경우를 설정해보긴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안겹치는 포지션이 훨씬 많습니다.
(법적인 문제나, 신규사업을 진행해서 정보가 밖으로 안나가야 한다든지 좀 더 전문성 있는 사람을 채용하고 싶다거나 할때는 헤드헌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내가 면접에 자신이 있다! 그리고 서류를 통과할 확율도 높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회사 지원도 괜찮을 듯 하고, 좀 면접 도움도 받고 이참에 커리어컨설팅도 받고 싶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헤드헌터분과 함께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17.05.31(updated. `17.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