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의 마지막 관문, 연봉협상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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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분들이 이직을 하는 경우, 가장 마지막 난관이 바로 이 "연봉협상"입니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연봉협상이라기 보다는 "연봉 통보" 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제대로 된 연봉 협상을 해본 경험이 대부분없을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협상을 해보지 않았기에 잘못하면 더 좋지 않은 처우로 이직을 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답니다. 그 마지막 단계인 연봉 협상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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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봉 협상을 잘못하게 되면 회사나 개인 모두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신중해야 함은 분명합니다. 체계적으로 체크해야 할 사항을 함께 해봅니다!
1. 시장에서 내가 가지는 가치를 생각하라
- 일단 시장에서 나와 같은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그리고 현재 상황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연봉협상에서 내 가치를 나타내면서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 널린게 나라면 우위를 점하기는 어렵겠죠?
2. 성과에 대해 수치화된 자료를 준비하라
- 회사에서 성과를 수치화한 자료를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회사에서 어떻게 일을 잘 했는가? MBO나 KPI수치, 연말 평가 등 객관적인 지표를 준비한다면 좀 더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3. 상대의 전략을 파악해라.
- 내부 연봉처우 수준도 있을테고 인사담당자가 협의할 수 있는 "수준"이 있습니다. 이런 라인에 대해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무리한 요구는 협상을 종료시킬 위험도 있으니, 이부분을 잘 파악하는 것이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좀 어렵다면 헤드헌터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랍니다
4. 다 채울 수없다면 다른 방법도 고려해보라
- 연봉처우로만 내 예상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회사규모나 업종에 따라 스톡옵션을 부여한다거나 기타 복리후생으로 맞춰줄 수 있는 부분을 챙긴다는 전략을 고려해볼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