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이하 사원, 대리급 경력직일경우 이런걸 조심해보자
- 13,548
- 0
- 0
5년이하 경력직 직원들일 경우, 많은 혼란이 있을 시기입니다. 주변에서 많은 유혹도 있을 시기이고, 스스로도 어떻게 경력을 쌓아갈지, 내가족을 어떻게 먹여살릴지 깊은 고민을 하게 되는 시기이니까 말이죠!
이런 시기에는 어떤 것을 조심해야 할까요?
![]()
1. 연봉, 처우, 복리후생에 속지 말아라
- 직장생활이 5년미만 사원말 대리급이 요즘 시장에서 핫한 상황이긴하다. 그래서 많은 유혹이 들어가고 있을 것이다. 이 때 많이들 생각하는 것이 연봉 맻백만원, 복리후생등이다. 조언 하는 것은 이런 겉면보다는 개인의 비전과 회사의 비전, 앞으로의 업계 예상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늘 하락이 없을 것 같던 금융권과 중공업, 건설등이 몇년째 경기회복을 못하고 있고, 정말 쓸모없을 것 같았던 반도체 회사들이 초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요즘이다.
항상 업계의 성장과 그 안에서 개인의 성장, 비전의 달성가능여부, 조직문화, 회사의 교육체계 등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장기적 관점에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회사들이 급성장 시기, 혹은 달성해야 하는 프로젝트가 있을 경우 높은 연봉, 처우를 제시해서 경력직들을 스카웃해오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확장하던 사업이 예상보다 줄어들거나 프로젝트가 엎어지는 경우 퇴사의 압박을 받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 이 이직을 통해 전문성의 일관성을 가질 수 있는가?를 고민하라
-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내가 무엇을 하는가?"이다. 이것은 곧 내가 맏는 직무는 어떤것인가? 라는 부분이 된다. 이직을 할 때 회사들은 가능한 같은 동종업계에서 꾸준한 이력을 쌓은 사람을 선호한다. 업종이 바뀌어도 의문점을 가지는데, 직종마저 바뀌었을 때는 서류상 신뢰를 주기 어렵기 떄문이다.
그래서 항상 경력직 이직을 할 떄는 내 전문성이 유지가 되는가? 이렇게 이력서를 작성했을 때 전문성이 논리적으로 유지된다고 보여지는가? 하는 고민을 끝없이 해봐야 한다.
5년미만의 아직 짧은 경력을 가진 직장인들은 항상 고민해야 한다. 짧은 재직기간은 분명 나중에 약점이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