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터 지원 VS 회사 홈페이지를 통한 직접 지원 어떤게 유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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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하는 도중!
여러 경로를 알아보는데 헤드헌터에게서 연락이 왔다. A대기업의 포지션!! 생각해보고 이력서를 보내겠다고 전화를 끊고 여기저기 인터넷을 보는데 해당 회사에서 낸 공고가 떠 있는 것이 아닌가?
어떤 때에는 이런 경우를 겪으실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공채와 헤드헌팅을 함께 진행하지 않지만 빠른 수급을 원한다거나 인재가 잘 채용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모든 방법을 함께 쓰기도 합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어려움이 생기게 됩니다. 어떤게 유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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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없습니다 ^^
왜냐하면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죠!
1. 직접 지원의 장점
- 비용이 없기 때문에 객관적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보통 헤드헌팅의 경우에는 수수료를 지급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뽑고자 하는 사람보다 좀 더 높은 스팩의 사람을 뽑고자하는 경향이 있음)
- 비교적 직접적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인사팀과 바로 커뮤니케이션)
2. 헤드헌팅을 통한 장점
- 회사와의 교류가 있는 헤드헌터였다면 회사에 대한 정보, 면접 정보등에 대한 팁을 얻을 수 있다
- 커리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 연봉협상에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 다른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헤드헌터는 해당 포지션 이외의 다른 여러 회사의 채용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므로 비슷한 다른 회사의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위에서 보시듯, 각자의 상황에서 유리한 쪽으로 결정을 내리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17.07.05(updated. `17.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