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관리의 첫 단계, 이력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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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작성의 기본. 그것은 아마 그때 그때 기록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첫 직장을 얻기 위해서 수많은 이력서를 쓰고 수정하고 그 많은 노력을 했던것을 기억하는지? 일단 취업을 하고 나서는 현실에 치여 이런 준비를 못하는게 우리 현실이기도 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도 불리운다~^^ 그런만큼 기록하지 않으면 본인이 한일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할 때가 많다. 특히 이력서를 보면 좋은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잘 하고도 막상 이력서는 잘 못 써서 반영하지 못하는 분들을 수없이 많이 보게 된다. 반드시 이직만을 위한게 아니라 본인이 하고 있는 업무를 파악하며 커리어 관리를 위해서도 이 이력서 작성은 자주 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그럼 이 이력서라는 것을 작성하는데 있어 주의할 점을 함께 보도록 하자


1. 이력서는 자주 작성해서 업데이를 시켜두어라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자주 기록해두지 않으면 내가 어떤 프로젝트에서 어떤역할을 하며 어떤 성과를 거두었는지 상세히 설명하기 어려울때가 많아진다. 이런 업무적인 부분을 잘 정리해두면 커리어 목표를 향해 내가 어떤 단계에 있는지 점검하기도 쉬워진다.


2. 작성할 때 수치를 입력하라

신입사원은 회사와의 적합도 직무적합도, 패기 등 Attitude 적인 부분을 더 많이 본다면 경력직 이직할 때는 이전 직무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었는지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특히 그 성과를 서술형이 아닌 숫자로 나타냈을 때 검토하는 인사팀에서는 더 신뢰를 가질 수 있게된다.


3. 내가 나타낼 수 있는 "나"를 최대한 쓰자

대충 이정도면 알아보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져서는 안된다. 인사담당자가 그 분야에대해 잘 알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 나를 최대한 어필해보도록 쓰자


4. 과거를 변명하지 말아라

이직사유, 과거의 어떤 일 등에 대해 조직, 회사, 상사 탓을 적고 있지 않는가? 더 문제소지가 있어보일 뿐이다. 


5. 진실된 기록들을 작성하자

요즘과 같이 레퍼런스체크가 일반화되어 있는 세상에 거짓된 이력은 밝혀지기 마련이다. 


`17.07.14(updated. `17.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