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준비한다면 이3가지를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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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 근무환경, 조직문화 등은 회사를 선택하는 중요 요소가 되어진지 오래다. 어느 한 조사에 따르면 입사 후 2년 내로 97%가 퇴사를 생각한 적 있다는 답변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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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 전 어떤 준비를 해두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실제로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의 비율도 2006년 8.4%에서 2015년 17.7%로 크게 증가했다는 조사도 있다. 이제 이직은 자연스러운 흐름이 되었다.
그럼 이직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 이 3가지를 잘 준비해보자!
이직을 시작한다면?
1. 경력의 성과물인 이력서를 잘 준비하자
이직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이력서이다. 그냥 찾아가서 사장 나오라고 해서 면접을 볼 수 없지 않은가? 이에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와의 첫대면은 이력서로 하게 되는 것이다. 이력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이제 감이 오는가?
그렇다면 이력서를 어떻게 써야 할까?
먼저, 내가 한 일에 대해 연대순으로 정리를 해보자! 의외로 어떤 일을 했었는지 잘 기억하기 힘들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가능하면 꼼꼼하게 적어보자
그 다음, 이직하려는 회사의 직무에 부합하는 내 경력을 추려본다. 특히 업무를 했다면 책임과 권한은 어디까지였는지, 이에 따른 성과를 어떻게 냈는지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준다!
2. 면접 준비를 해두자
의외로 성공경험(?)이 있어서인지 아니면 지금 회사일에 치여서인지 면접에 대해서 안일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의외로 경력면접은 심층면접으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부분이다. 해당 팀의 팀장, 임원들과 한두시간 면접을 진행하면 실력의 밑바닥을 볼 수 도 있으니까 말이다.
내가 한 업무를 위해서 정리해봤다면, 면접에서 나올 예상 질문들을 바탕으로 철저한 준비를 함께 하자
3. 헤드헌터들과의 관계를 만들자
보통 직장인들이 가지지 못한 정보들을 헤드헌터들은 많이 가지고 있다. 외부로 노출 되지 않는 채용도 상당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내가 일하는 업종의 전문 헤드헌터 몇명과 관계를 만들어 두는 것도 좋다. 헤드헌팅을 통한 이직 시 연봉, 조직문화, 팀 상황, 커리어 관리 등에 대한 컨설팅도 받을 수 있는게 장점! 후보자가 돈을 내는 경우는 없으므로 잘 이용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