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위한 이력서 관리 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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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라는게 참 어렵죠?
작은것 하나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랍니다.
우리는 어떤 관리를 해서 지금같이 어려운 시기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이직의 첫 단계인 이력서에 대한 간단한 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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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직은 "왜" 하는가?
- 누구나 이직할 때 이유가 있다.그 "왜"가 분명하지 않으면 성공적 이직이 되지 않을 수 있다
2. 내가 잘하는 부분은 어디인가?
- 이직은 신입사원 공채가 아니다. 내가 아무리 하고 싶어도 경험이 없다면 써줄리 없다
자신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로 준비하라
3. 이직할 회사를 미리 정해봐라
- 대기업인지, 외국계기업인지, 중소기업인지, 벤처기업인지...
그것이 정해져야 이직 전략을 세울 수 있다
4. 헤드헌터와 소통하라
- 능력이 있다면 여러 헤드헌터와 소통하고 있을 것이다.
이직할 때만 헤드헌터를 만나는 것은 아니다. 자주 소통하며 업계정보를 얻고, 커리어 관리에 팁을 얻을 수 있다
5. 이력서는 전기가 아니다
- 본인의 경력 강점과 성공사례, 수치 등을 나타내야 한다
6. 평판관리는 이제 필수
- 이력서를 잘 쓰기 위해서(?) 회사생활을 잘 할 필요도 있지만 임원급에만 있던 평판관리가 이제 일반화 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제 마지막이라고 막 던지고 나오지 말라. 언제나 마무리가 중요한 법이다. 관계를 끝까지 잘 유지하라
`17.09.15(updated. `17.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