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관리의 시작은 주변 정리부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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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같으면 모르고 지나갈 일들도 지금은 연결되어 있는 상황이 많다. 카카오톡이나 라인을 비롯해서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등..많은 플랫폼을 통해 연결이 되곤한다.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인맥관리를 시작할 때 '관계정리'에서 부터 출발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정리라는 것은 비우고, 나누고, 다시 관계를 맺고 하는 과정을 통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단계인 것이다.
일단 첫번째는 내 주변에 있는 '허수'를 찾아내는 것이다. 내 핸드폰 주소록에 들어 있고,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을 통해 인맥으로 맺어져 있지만 사실 관계가 전혀 없는 사람들을 찾아내서 지워보는 것이다. 두번째는 관계는 있긴한데 내가 가진 시간, 사람, 평판, 돈, 에너지, 감정을 빼앗아 가는 사람을 말한다. 이런 사람은 내가 도움이 될 때는 관계를 맺고 있지만 필요없다고 느껴지면 가차없이 버리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글처럼 쉽지 않은 것이 이 인맥정리이다. 어렵다면 아래 몇가지를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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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연스럽게 나둬보기
관계를 정리할 때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서서히 바래져 가도록 가만히 나둬보는 것이다. 점점 눈에서 멀어지고 상투적인 대화에 머물게 되다가 만나지 않는 기간이 오래되면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게 될 수 있다.
2. 주소록 정리하기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의 연락처를 저장하게 된다. 요즘은 카톡이나 페이스북과 같이 연락처와 연동되는 SNS도 있기에 연락처를 정리하는 것만으로 많은 인맥정리가 가능해진다.
3. 내가 싫어하는 유형 정리하기
과거로 부토 배워 미래를 대비한다! 과거 내가 싫어 했던 유형을 정리해보면 앞으로 인맥을 맺고 나갈 사람과 아닌 사람을 구분해볼 수 있다.
4. 내나름의 한계선을 정하기
인맥을 맺고 인간관계를 형성해 가면서 이정도까지는 참을 수 있고 이런것을 넘어서면 안되는 어떤 선을 정해두면 정리할 때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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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관계, 정리해보기 전에는 모르는 것들 10가지 <관계정리가 힘이다 참고>
1. 다들 상대방이 좋아하는 줄 알고 싫은 일을 억지로 한다
2. 30년지기? 오래되었다고 다 좋은 관계는 아니다.
3. 100명의 인맥을 맺는 동안 가장 소중한 1명은 남이 될 수 있다.
4. 친구 2명을 만드는데 100시간, 안티 1명을 없애는데 480시간이 든다
5. 우리 주변엔 에너지를 빼앗는 빨대같은 사람이 꼭 있다
6. 만나자고 할 때가 아니라 만나고 싶을 때 만나라
7. 나중에 밥한 번 먹자 는 소중한 사람에게 쓰지 마라
8. 관계일기를 쓰면 내 주변의 관계가 선명해진다.
9. 뻔한 문자가 관계의 질을 떨어뜨린다.
10. 보기 싫은 사람은 핸드폰 번호부터 삭제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