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상사의 필수조건
- 12,328
- 0
- 0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좋은 상사를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보통 한 팀에서 3~5년 있는다 치고, 관계가 좋으면 아마도 회사생활 끝날 때까지 일을 같이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상사의 요건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봅시다.
1. 전투력
임원이든 타 팀이든 부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전투력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선결되어야 하는것이 팀워크(신뢰)입니다. 상사의 입장에서 부하가 타 팀과 싸우고 있다고 하면, 당연히 주니어의 편에 서서 싸우던 중재를 하든 나서줘야 합니다.

2. 어느 정도의 게으름
흔히 최고의 상사는 ‘똑게’라 칭합니다. ‘똑똑하고 게으른!’. 상사가 너무 부지런하면 부하들은 숨이 턱턱 막혀 옵니다. 물론 업무시간엔 부지런히 일해야겠지만, 커피 한 잔 마시며 큰 그림을 생각하는 것도 시니어에겐 중요한 덕목입니다.
3. 목표량과 Target date의 설정
목표설정을 하는 중요한 이유는 부하의 자율성 보장입니다. PJ가 시작되면 일단 다 같이 앉아서 Target date를 목표로 스케줄을 짜고 Key milestone을 설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사는 그 스케줄에 따라 부하의 업무량만 관리하면 됩니다.
4. 식사 혹은 회식
![]()
내 식구를 만들려면 당연히 밥을 자주 같이 먹어야 합니다. 업무시간에
사무적인 환경에서 부하가 상사에게 말을 건네긴 쉽지 않습니다. 종종 회식을 통해 속 깊은 대화를
하다 보면 불필요한 오해도 해소되기 마련입니다.
<출처: PPSS, http://ppss.kr/archives/66177>
`18.01.05(updated. `18.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