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1명? 도전해보자, 핵심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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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에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회사 전체 구성원 중 핵심인재로 분류되는 직원은 10명 중 1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핵심인재'라는 어려운 말과는 달리, 생각보다 많은 수준입니다.



 핵심인재는 직급으로는 '과장급'(36.9%), 부서는 '영업/영업관리'(21.5%)에 가장 많이 속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통 과장급이 되려면 신입사원을 기준으로 약 10년가량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해 볼만한 시간입니다. 지금부터 핵심인재로 분류되기 위해 알아야 할 3가지를 알아봅시다!




1. 자신을 분석하라

: 핵심인재가 되기 위해 나에게 맞는 로드맵을 세우기 전 먼저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업무, 업무 처리 능력, 회사의 상황, 가족, 학업에 대한 욕구, 여가활동 등 자신과 관련된 모든 것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2. 우선순위와 중간보고를 활용하라

: 묵묵히 일만 열심히 한다면 성실함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업무의 중요도와 긴급도를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상사에게 중간보고를 해 책임감과 성실함을 어필해야 합니다.



3. 구체적인 목표 설정으로 전문가가 되라

: 자신이 할 업무가 분명하다면 그에 맞는 구체적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경력관리 목표는 단기, 중장기로 세분화해 세우고, 실천방법은 '동사형'이 효과적입니다.








 기업이 생각하는 '핵심인재의 최우선 조건' 1위는 예상과 다르게 '성실하고 책임감 강한 인재'입니다. '직무 전문 지식을 보유한 인재', '탁월한 성과를 내는 인재'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가시적 성과보단 '믿을 수 있는 인재'인지가 더 중요한 조건인 것입니다.



 핵심인재로 분류된 직원들은 회사로부터 관리와 혜택을 받습니다. 성과급 별도 보상, 업무 독립권 보장, 빠른 승진, 높은 연봉 등 직장인들의 워너비 대우를 받을 수 있죠. 이 정도면 기업이 말하는 핵심인재, 도전해 볼만하지 않나요?




출처 : 네이버 포트스(#사람인 톡)
`18.01.11(updated. `1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