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다 서러워~ 직장인이 서러운 순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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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다보면 기분 나빠도 꾹~ 참아야 하고,
아무리 화가 나도 화를 억눌러야 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정말 돈 벌기 힘들다는 생각이 하루에 열 번도 더 드는데요.
가슴 속에 사직서 하나쯤은 품고 사는 우리 직장인들,
일하면서 서러운 순간은 언제일까요?
1
잡다한 업무를 도맡아 했을 때
내 업무가 아닌 다른 잡다한 업무를 도맡는 순간 서러움이 몰려옵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내 업무가 너무 많다고 느껴지고,
잡무를 혼자 다 처리한다고 생각하면 서러워지는 건 당연한 것 같네요.
2
대충 지시해놓고 다시 하라고 할 때
지시할 때는 대충해놓고 완료된 것을 보고는
부족하다고 다시 하라고 할 때 정말 서럽죠?
3
퇴근 직전 업무를 넘겨받을 때
퇴근시간인 걸 뻔히 알면서 왜 퇴근 직전에 업무를 주는 것일까요?
퇴근시간만 기다리다가 갑자기 쌓인 업무를 보면
짜증과 함께 억울함이 밀려올 것 같네요.
4
기분 안 좋은 상사가 이것저것 트집 잡을 때
유난히 상사의 기분이 좋지 않은 날 잘못 걸리면
그날은 하루종일 상사에게 트집 잡히며 시달리는 날이죠...
5
복리후생 등이 친구의 회사와 너무 비교될 때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회사 이야기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내 회사와 비교되는 친구의 회사생활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서러워지는 건 느낌만은 아니겠죠?
* 출처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네이버 블로그
`18.01.17(updated. `18.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