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전 사람들이 많이 나타내는 증상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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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에 대한 판단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퇴사 전 사람들이 많이 나타내는 증상 5가지

 - 퇴사는 나쁜것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맞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니. 이럴 경우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상담하고 회사에서 조치가 있을 경우에 합당하다 생각하면 받아보고, 아니라면 퇴사 의지를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 미안한 마음에 말도안하고 어던 사람은 잠수 타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더 안좋은 상황이라고 보면 되겠다.

1. 회사에 늦어도 상관없이~

 - 회사나 동료들과의 약속들에 대해 점점 무감각해진다

2. 인수인계에 대해 별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 어차피 내가 나가고 나서의 일에 대해서는 별 상관하지 않게 된다

3. 짜증나던 팀장에 대해서도 별 상관하지 않게 된다

4. 퇴근은 칼같이

- 이건 뭐 원래 이랬어야 했다

5. 여행계획 뿐만이겠는가? 

 

고급 경력직이 자주 묻는 Q.

Q. 원익 IPS 조직 구성이 어떻게되나요?

Q. 회사의 판단으로 지원한 포지션이 변경 가능한 것인가요?

Q. 이직 전 꼭 체크해야 할 사항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20.04.07(updated. `20.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