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제대로 업무지시를 내리지 못할 때 , 대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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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가 저랬다가; 말을 자꾸 바꾸는 팀장님... 설상가상 하신 말씀도 기억이 안나셔서 난 오늘도 혼난다"
어딜가던 꼭 이런 상사 있죠?
이로 인해 업무 방향잡는데 시간걸리고, 자료 다시 찾는데 시간 걸리고 서로 소통이안되서 맘상하고
이런 상사로부터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까요?

1. 초안 작성하기
상사의 지시가 불명활 할때 초안을 만들어 업무를 다시한번 확인 하자. 간혹 상사역시 확실한 방향성이 없을 때가 있기 때문이다. 업무의 큰 틀의 초안을 작성해서 방향성을 체크하자

2.중간보고
상사에게 중간 보고를 하고 의견을 물어봐야 한다. 업무를 지시한 사람 역시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중간보고 없이 완성본을 가져다 주었을 때 "내가 원하는건 XX이야"라고 들었을 때, 업무를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다. 꼭 중간보고를 통해 상사의 의도와 맞는 방향성으로 가고 있는지, 보안할 것은 없는지 피드백을 듣자.

3. 문서화
작은 변경사항이나 구두 피드백 모두 문서화 작성해 놓자

`20.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