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INDEX] : 오늘의 유통업계 소식(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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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OBINDEX 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IT 세상 속에서 방대한 정보를 일일이 찾아보기 힘든 여러분들을 위해,
잡인덱스에서는 업계별 이슈를 한 눈에 볼 수있도록 모아 전달해 드립니다:)
22년2월15일 화요일, 오늘은 유통업계에 어떤 이슈들이 있었는지 같이 살펴볼까요?😊
👇👇오늘의 유통업계 소식을 보고싶다면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업계별 이슈 _ 2022.02.15 (화)
◾ 한 눈에 보는 유통 업계 소식
✅ 2030 잡아야 매출 늘어…유통업계, ‘팝업 스토어’로 차별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21887
코로나19 확산 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업계가 팝업 스토어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큰 손 소비자로 떠오른 2030세대를 집중적으로 공략하기 위함인데 브랜드 홍보를 뛰어넘어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데요, 업계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들이 매출 부진을 겪고 있는 만큼 팝업 스토어 형태가 더 다양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유통업계, ‘오프라인 시장’ 지각변동…매출확대 위한 치열한 경쟁 ‘예고’
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875
지난해 오프라인 유통업계에 대대적 지각변동이 있었습니다.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대명사로 꼽혀온 대형마트가 3위로 내려오고 지난해 3위였던 백화점이 1위에, 편의점은 2위를 유지했는데요, 오미크론 확산세로 불안은 지속되고 있지만 향후 방역체계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는 가운데, 오프라인 유통업계에는 이에 대비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 CJ제일제당, 지난해 15.7조원 매출 달성…전년대비 11.2% 증가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92894
CJ제일제당은 14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4% 성장한 26조2천89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2.1% 증가한 1조5천244억원을 달성 했다고 공시했으며, 연간 매출이 15조원을 넘은 것은 처음입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미래 준비를 위한 신제품 개발 및 신사업 강화, R&D투자를 통해 구조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혁신성장을 지속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 지역 기반 간편결제 당근페이, 전국 서비스로 확장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2/136555/
당근마켓은 지역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인 ‘당근페이’를 전국 서비스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제주 지역에서 첫선을 보인 당근페이는 초기 3개월간 제주 지역에서 이뤄진 중고거래 중 10% 이상에서 이용됐으며, 당근페이를 경험한 이용자들 중 재사용한 이용자 비중은 30%에 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 맞춤형 펫커머스 재미에 빠진 MZ세대…전체 이용자 중 62%가 2030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2/136342/
MZ세대가 국내 펫커머스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빅데이터 솔루션 플랫폼 ‘모바일인덱스’가 국내 펫커머스 4개사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이용자의 62%가 2030세대였으며, 40대가 23.9%, 50대가 9.2%, 10대가 3%의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 쿠팡, 친환경 배송 확대…포장재 사용 절감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92506
쿠팡이 제품 포장 프로세스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패키징 팀’을 운영을 통해 친환경 배송 시스템 구축에 앞장섭니다. 온라인 쇼핑의 모든 단계를 친환경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쿠팡의 노력의 일환인데요, 쿠팡 패키징 팀은 포장재와 완충재 사용을 줄여 배출되는 폐기물의 양을 근본적으로 줄이는 것은 물론 이를 수거해 재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다양한 시도를 이어 나갈 방침입니다.
✅ ‘승승장구’ 이마트 트레이더스…지난해 매출 ‘3조’ 돌파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1415170223369
코스트코와 함께 국내 창고형 할인점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매출 3조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창고형 할인점 인기가 더 높아진 영향인데요, 트레이더스는 2010년 이마트가 코스트코에 도전하기 위해 시작한 창고형 할인점 사업으로 단숨에 이마트의 알짜배기 사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하며 코스트코와 함께 창고형 할인점 시장을 장악 중입니다.
✅ ‘6조 클럽’ 네이버, 카카오….메타버스서 격돌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202141118002460176
카카오가 지난해 매출 6조1361억원 영업이익 5659억원을 기록하면서 국내 1위 인터넷플랫폼 기업 네이버를 무섭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광고 사업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페이 등 계열사들이 본격적인 사업확장에 돌입하면서인데요, 올해 카카오는 남궁훈 신임 대표 내정자를 필두로 메타버스 사업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하고 관련 사업의 확장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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