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INDEX] : 오늘의 유통업계 소식(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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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OBINDEX 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IT 세상 속에서 방대한 정보를 일일이 찾아보기 힘든 여러분들을 위해,
잡인덱스에서는 업계별 이슈를 한 눈에 볼 수있도록 모아 전달해 드립니다:)
22년2월16일 수요일, 오늘은 유통업계에 어떤 이슈들이 있었는지 같이 살펴볼까요?😊
👇👇오늘의 유통업계 소식을 보고싶다면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업계별 이슈 _ 2022.02.16 (수)
◾ 한 눈에 보는 유통 업계 소식
✅ ‘MZ세대 높은 관심’…유통업계 부는 ‘NFT’ 바람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02150174
유통업계가 NFT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습니다. 코로나19사태로 온라인 비대면 소비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데다, 미래 소비의 주추이 될 MZ세대가 희소성이 높은 NFT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요, 업계에 따르면 유통사들은 NFT 기업들과 손잡고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명품이나 한정판 운동화에 대한 정품 보증부터 예술품, 굿즈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 ‘유통 빅3’ 성적표…신세계·현대百 웃고, 롯데 울고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02140211
롯데쇼핑, 신세계, 현대백화점 유통 3사의 지난해 실적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업계 1위인 롯데쇼핑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고, 신세계는 영업이익에서 사상 최대 기록을 세우며 호실적을 거뒀는데요, 현대백화점도 역대 최고 매출을 경신했습니다. 롯데쇼핑은 체질 개선에 따른 구조조정과 코로나19에 따른 부진이 이어지면서 지난해 매출,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 유통업계 ‘헬시 플레저’ 트렌드 겨냥한 신제품 눈길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950840
헬시 플레저 트렌드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와 함께 자기관리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MZ세대 증가가 맞물리며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한 라이프스타일이 일상으로 자리 잡으며 건강 관리를 위한 무리한 목표 설정보다는 실생활에서 손쉽고 간편하게 꾸준히 관리하고자 하는 MZ세대의 니즈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 이커머스의 키(Key) 체인저, 온라인 식품 시장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041539i
코로나19 사태 이후 소비자의 일상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면 단연 온라인 장보기일 것인데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서 오프라인에서 식료품을 구매하던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구매채널을 옮겨가고 있습니다. 온라인을 통한 식품 구매는 이제 새로운 일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또한, 통계청에 따르면 온라인 식품 시장 규모는 2020년 25조원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플랫폼 거래액 조단위 시대
https://cm.asiae.co.kr/article/2022012218144184356
코로나19 팬데믹 속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이 가파릅니다. 무신사, 마켓컬리 등의 플랫폼은 연 거래액 조원을 넘어섰는데요, 지난해 9월 기준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 쇼핑 동향에서도 종합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데 반해 버티컬 커머스로 불리는 전문몰 거래액은 종합몰의 3배 이상에 달하는 33.5%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10조 라방시장 잡아라’ 숏폼 띄운 네이버, 규모 키우는 카카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2/02/QQMVCEGYCRAMBLGJO4JUCUKZ2U/
네이버와 카카오의 라이브커머스 이른바 ‘라방’ 사업 경쟁이 새해 본격화합니다. 업계 1위 라방 플랫폼을 가진 네이버는 지속 성장을 위해 ‘숏폼라방’이란 새로운 시도에, 카카오는 사업 개편을 통한 규모 불리기에 나섭니다.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거래액 기준 국내 라방 시장 규모는 지난해 2조8000억원에서 올해 6조2000억원, 내년엔 10조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패션업계, 명품·온라인 장사 잘했네 ‘최대 실적’…보복소비 통했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2141610525647342f9c3024_1&md=20220215190208_S
패션업계가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소비심리가 회복되면서 지난해 실적을 개선했습니다. 특히 수입 명품 브랜드와 온라인 시장의 수요가 오르면서 매출이 증가했는데요, 이에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물산 패션부문, lf 등 주요 패션기업들은 온라인 시장 강화로 올해도 최대 실적 달성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 스타벅스도 ‘라방’, e커머스 고도화 나서
https://m.etnews.com/20220204000163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자체 모바일앱을 중심으로 e커머스 사업 고도화에 나섭니다. 탄탄한 충성고객층을 기반으로 온라인 유통 판매망을 늘린다는 복안인데요, 특히 신세계그룹 내 ssg닷컴, 지마켓글로벌과 연계한 라이브커머스 콘텐츠를 갖춰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강화를 위한 인력 보강에 나섰으며, 네이버쇼핑, ssg닷컴 등 라이브커머스 채널에 입점해 프로모션을 기획하는 실무자와 신사업, 온오프라인 커머스 전반 담당자 등 인재를 충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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