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재, 온라인, 제조, 임원급 전문 헤드헌터_벤처피플 김동원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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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은 사람을 보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한 길을 걸어온 20년 차 헤드헌터.
김동원 상무는 단순한 인재 추천을 넘어, 기업과 후보자의 ‘결정’을 설계하는 컨설턴트입니다.

[email protected]
02-2016-6652

 

1. 다양한 산업을 관통한 20년의 축적된 경험

김동원 상무는 벤처피플에서 약 20년간 활동하며
전문경영인을 포함한 C-Level부터 제조, 소비재, 온라인, 스타트업까지
폭넓은 산업군에서 성공적인 채용을 이끌어 왔습니다.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각 기업의 성장 단계와 비즈니스 구조를 이해한 뒤
그에 맞는 핵심 인재를 제안하는 것이 그의 강점입니다.

 

2. 교육 현장에서 시작된 ‘사람을 보는 기준

헤드헌터 이전, 김동원 상무는 교육 컨설팅 기업에서
임원 및 팀장급 대상 직무 교육을 기획·운영했습니다.

이 경험은 단순한 커리어 이해를 넘어,
조직 안에서 ‘성과를 내는 사람의 유형’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기회였고
현재 헤드헌팅에서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당시 형성된 네트워크는
현재까지도 주요 인재 풀로 이어지는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3. 지금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채용 영역

현재 김동원 상무가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소비재 유통, 스타트업, 그리고 온라인 플랫폼 기업입니다.

최근 채용 시장의 특징은 명확합니다.

 - 개발자 및 데이터 엔지니어 수요 급증

 - Tech Recruiter를 별도로 두는 기업 증가

 - 코딩 테스트 기반 채용 프로세스 확산

 - CTO, CFO 등 핵심 임원급 인재 확보 경쟁 심화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 투자 유치를 위해 핵심 임원(CTO, CFO)에 대한 요구 수준이 매우 높아지면서
사실상 “어벤져스급 인재” 확보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4. 20년을 한 회사에서 근무하게 만든 이유

김동원 상무는 2004년 입사 이후 지금까지 벤처피플에서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헤드헌팅 일이 재미있었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이직 제안도 있었지만,
단기적인 보상보다는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일의 본질을 더 중요하게 판단해왔습니다.

현재는 5명 이상의 팀을 이끌며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5. 김동원 상무의 핵심 경쟁력 – ‘솔직한 커뮤니케이션’

김동원 상무는 고객사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솔직함’을 꼽습니다.

진행이 어려운 포지션일 경우에도
문제 상황을 숨기지 않고 공유하며,
JD 조정이나 후보자 기준 재설계를 함께 논의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후보자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한 포지션 소개가 아니라,
회사 내부 정보와 실제 역할을 명확히 전달함으로써
이직 이후까지 고려한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6. “결국 사람은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김동원 상무는 후보자를 평가할 때
스펙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말투, 태도,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방식입니다.

실무 역량은 일정 수준 이상 비슷하지만,
대화 과정에서 드러나는 태도와 매너는
장기적인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판단합니다.

이러한 판단은 오랜 경험에서 축적된 일종의 ‘감’이기도 합니다.

 

7. 가장 큰 성취감은 C-Level 채용에서 나온다

김동원 상무는 특히 C-Level 포지션에서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시장 분석 → 후보자 맵핑 → 설득 → 최종 합류까지
긴 시간과 높은 난이도를 요구하는 프로젝트이지만,
성공했을 때의 만족도는 그 어떤 채용보다 큽니다.

 

8. “커리어를 함께 설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김동원 상무의 목표는 단순한 헤드헌터가 아닙니다.

후보자들이 “이 사람이면 믿고 커리어를 맡길 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 커리어 컨설턴트가 되는 것입니다.

단기적인 이직이 아닌,
개인의 커리어 방향과 삶까지 함께 고민하는
장기적인 파트너.

김동원 상무는 그런 헤드헌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26.03.26(updated. `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