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터에게 먼저 전화를해도 괜찮을걸까?_경력직 이직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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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헤드헌터에게 전화를 해도 괜찮은건가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반반입니다. 연락을 하게 되는 헤드헌터가 지금 관련된 포지션을 가지고 있고 본인이 경력을 잘 쌓아 매력적인 후보자라면 좋은 상담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정말 매력적인 후보자라면 포지션을 진행하고 있지 않더라도 미팅하고 커리어 컨설팅 정도는 받으실 수 있고 관계를 만들어나가실 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해당 헤드헌터가 포지션을 진행하는게 없다거나 해당 업종이나 직종에 정통한 분이 아닐 경우에는 컨설팅을 받는다든지 혹은 포지션 오퍼를 받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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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와의 연락에 앞서 그럼 이직은 어떤 채널을 통해 하는가? 라는 기본적인 질문으로 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아래와 같은 채널이 있을겁니다.
1. 사내추천
2. 각회사 홈페이지 지원
3. 잡 사이트 지원(잡코리아, 사람인, 인크루트, 잡인덱스, 피를앤잡)
4. 링크드인 프로필에 대한 제안받기
5.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
뭐 아무래도 믿을 만한 아는 사람에게 추천받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겠죠? 그래서 사내추천은 많은 회사들이 활성화시키는 방안 중 하나랍니다. (친구나 동료만 잘 만들어나도 이직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각각의 회사 홈페이지를 주시하고 있다가 뜨는 채용 정보에 지원하는 경우! 간혹 잡사이트에는 올리지 않고 자체적으로 올리고 마감해버리는 경우도 있기에 회사홈페이지도 잘 주시하고 있어야 한답니다.
요즘 가장 흔한 잡사이트를 통한 지원! 많은 회사 공고가 올라오기도 하고 설정에 따라 헤드헌터들에게 연락을 받을 수도 있답니다.
최근 고급경력직을 바탕으로 전문기술직들 사이에서 부터 출발한 링크드인이나 잡인덱스 같은 사이트도 지원과 헤드헌터 제안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은 앞의 여러가지 경우를 통해 알게된 헤드헌터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나가면서 좋은 기회들에 대해 제안을 받게 되는 경우가 됩니다.
위에 결론을 다르게 한번 바라볼까요?
사람인의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약 1500여개의 서치펌과 8000여명의 헤드헌터가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가요? 적지 않은 숫자가 되겠죠?
단지 잘 알아볼 것은 내 분야, 업종, 직종에 전문가인가? 를 살펴보고 부합하는 사람이라면 과감하게 먼저 연락해보는 것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잘 연결된다면 또일 수 있는 경력을 바로잡게 될 것이고 새로운 기회, 연봉처우의 변화등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그 다음은 여러분의 선택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