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틈새 운동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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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운동을 위해 따로 시간을 내는 것은 몹시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간단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운동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업무 중에 하나씩 실천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운동들 중 몇 가지는 동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의자 빙글빙글 돌리기
등을 곧게 세우고 앉아 회전의자를 돌립니다. 발은 바닥에서 떨어지게 합니다.
손가락 끝은 책상 가장자리에 둡니다. 중심근육과 복근을 수축시키고 좌우로 천천히 10번 왔다 갔다 합니다.
하루에 세 번 반복하세요.
계단 오르기
일하는 동안 몸을 더 많이 움직이고 덜 앉아있을수록 좋습니다.
다른 층에 미팅이 있거나 점심을 먹으러 갈 때, 될 수 있으면 계단을 이용해 봅시다.
혹은 몇 분 정도 짬이 난다면 자리에서 가장 가까운 계단을 한 바퀴 돌아 보세요.
커피 마시면서 다리 뒤로 차기
커피를 가지러 가는 순간마다 이 엉덩이 운동을 비밀스럽게 해 봅시다.
우선 당당하게 바로 섭니다. 한쪽 다리로 균형을 잡고 나머지 다리는 뒤로 곧게 뻗어 올립니다. 뒤로 뻗은 다리는 가능하면 곧게 폅니다.
그리고 들어 올리는 다리의 근육을 탄탄하게 조이는 것에 집중합니다. 만약 무리라고 생각된다면 앞쪽 테이블을 손으로 잡으세요.
양쪽 다리마다 10회씩 실시합니다.
스쿼트&앉기
미팅, 화장실, 혹은 자판기에 갔다가 의자에 앉기 전 스쿼트를 5회 합니다.
다리는 어깨너비로 벌린 후, 가슴은 위로 끌어올리고, 앉았다 일어섭니다.
앉을 때는 뒤에 있는 의자에 엉덩이가 살짝 닿게 합니다.
노트북 이두박근 운동
회의에 노트북을 들고 간다면, 회의실에 들어가기 전에 노트북을 열 번 정도 들어 올립니다. 팔은 펼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움직입니다.
팔을 내릴 때는 흔들리지 않고 내리고 노트북을 어깨높이까지 들어올립니다.
복근 전반에는 힘을 줍니다.
만약 데스크톱밖에 없다면 무거운 스테이플러나 테이프 디스펜서, 물을 가득 채운 병도 좋은 대체물입니다.
인쇄 기다리면서 푸시업하기
프린터로 달려갔는데 아직 인쇄가 덜 끝났다면, 꾸물거리지 마세요.
바로 테이블에 몸을 기대고 푸시업 10번을 합니다.
팔은 어깨보다 넓게 벌리고 풀 플랭크 자세로 동작을 시작합니다.
척추는 곧게 유지하고, 가슴은 테이블로 끌어내리세요. 팔꿈치는 양옆에 바짝 붙입니다.
바짝 엎드리는 게 어렵다면 조금 높은 각도에서 운동하면 됩니다.
이러한 푸시업은 몸 전체를 바닥에 대고 하는 것보다 훨씬 깔끔하고 업무에도 적절합니다.
출처 : 허핑턴포스트
